새로 올라온 글
한국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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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08-09-06 08: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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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인천 전자랜드 대 건국대의 연습 경기가 있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전자랜드 홈구장인 삼산 월드 체육관 지하에 있는 보조 경기장에서 열렸고, 공개적으로 진행되었기에 관중 분들이 드문드문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삼산 체육관은 내부에 스포츠 센터가 있어서, 그곳을 이용하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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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9-05 09: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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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들의 연습 경기와 전지훈련 윤곽이 대강 드러났습니다. 지난 8월 브루나이컵 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거둔 창원 LG는 대회 종료 후에 필리핀으로 옮겨 현지 프로 팀과의 연습 경기를 가졌습니다. 두 차례 연습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는데, 현주엽이 그런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신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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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08-09-04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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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2008시즌은 최근 어느 해보다 토종 빅맨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혜성같이 등장한 함지훈, 이동준의 활약은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김일두, 송창무 등 백업 역할을 수행한 선수들 역시 꽤나 쏠쏠한 활약을 해줬습니다. 서장훈은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그간 부진했던 골..
Basketball I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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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ketball..
(2008-09-02 0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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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올림픽 남자농구 예선 두경기를 보았습니다. 신문 기사로 소식만 접하고 있던지라 많이 기대를 하고 봤는데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모습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1. 국가대표팀 에이스 김주성 사실 그 전 까지도 수비에서 김주성의 존재감은 확실히 느꼈지만, 공격에서 이렇게 큰 존재감을 느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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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이야기
(2008-08-29 10: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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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농구가 자리를 잡아가던 2000년 즈음해서, 토종 빅맨들에게는 새로운 전기가 찾아옵니다.앞서도 얘기했듯이 프로 초기의 외국인 선수 기용은 기본이 센터 한 명에, 다른 한 명은 팀에 따라 가드를 기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이 때 가드를 기용했던 팀들의 4번 자리는 당연히도 토종 빅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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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8-29 10: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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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제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골밑을 지키는 빅맨, 즉 센터와 파워포워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회적으로 드러내는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 굳이 이런 격언이 아니라도, 농구를 조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골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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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일기
(2008-08-26 05: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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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인터넷 매체를 통해 기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뭐 애초에 전공이 그런 것도 아닌데다 매니아로서 농구를 좋아했지만 그 바닥(?)의 생리같은건 전혀 모르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조금은 있습니다만 아무튼 오늘은 그 일환으로 KBL 2군 선수 드래프트를 취재하러 신사동 KBL 센터로 향했습니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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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8-16 06: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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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포스트가 조금 늦었습니다. 최근 올림픽 여자 농구에 맛을 들여서 계속 집중한지라 본래 이어가던 '포인트가드論' 시리즈가 늦어지게 됐네요. 지난 '최고의 포인트가드는 누구인가' 편에서 말미에 양동근 이야기와 함께 듀얼가드 이야기를 살짝 언급했는데, 마지막 편은 최근의 대세로 일컬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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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8-09 06: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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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포인트가드는 누구인가. 이 주제는 오랜기간 상당히 많은 팬들에게 있어 논쟁을 유발하기 딱 좋은 떡밥이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이는 유효합니다. 유달리 비슷하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았던 우리나라의 포인트가드는 지금도 어느 게시판에서 '누가 최고다'라는 말이 나올라 치면 거..
rockchalk Jay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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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8-05 05: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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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견실버젼. 이번에는 다이내믹 버젼.영삼이하고 누가 더 많이 빙글빙글 돌지가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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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8-02 08: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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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부터 '최고의 포인트가드는 누구인가'라는 얘기는 종종 논쟁거리가 되어 왔습니다. 저 역시도 계속 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습니다만, 포인트가드와 관련된 다른 여러가지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픈 의지도 있기에 3개의 시리즈물로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지금 ..
rockchalk Jay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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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8-07-28 08: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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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성적을 좌우하다시피할 2라운드 픽 Eric Chenowith. 다양한 포스트 기술과 탄탄한 기초를 지녔다. 운동능력과 기동력이 다소 부족하지만 노련미와 정통 센터로서의 센스로 극복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는 것처럼 식물용병은 아니다. 그렇다고 일부처럼 완전 희망적으로 보지도 않는다. 팀에서 ..
rockchalk Jay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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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08-07-22 0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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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마치고 이제사 귀국했다. 올해도 드래프트장에서 본인이 착석한 자리의 팀이 1위를 차지했다. 2003년 모비스 서포터스였던 Freey2k의 도움으로 일반에 공개 되지 않은 드래프트장에서 모비스 1순위를 기원했는데 1위가 나와서 김동우 지명. 2006년 국내 선수 ..